책 한 권 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하지?

슥슥엔 사용법이 없습니다. 말이 사용법이니까요.
한 번 던져두면, 이런 것까지
- 목차·구성 흩어진 메모에서 책의 뼈대를. 장별 흐름까지 잡아서.
- 원고 초고 당신 문체 그대로, 챕터별 초고를 먼저 써 옵니다.
- 조판·전자책 파일 여백과 서체가 잡힌 지면으로. PDF·EPUB까지.
- 표지 시안 제목과 분위기에 맞는 표지를 여러 안으로.
- 판매 페이지 크몽·탈잉에 올릴 소개 문구와 목차 미리보기까지.
전부 당신 프로젝트에 파일로 남습니다. 마음에 안 들면 직접 고쳐도 되고, "여기만 바꿔줘" 한마디면 그 부분만 슥 고쳐 옵니다. 되돌리기도 언제든요.
당신을 이해합니다.
말로 설명 안 해도 돼요. 끄적여 둔 메모, 노션에 쌓인 조각글, 쓰다 만 원고 — 당신이 이미 가진 것들을 그냥 던지면, 슥슥이 그걸 읽고 당신이 쓰려는 책을 알아갑니다.
당신을 기억합니다.
매번 처음부터 말할 필요 없게. 던진 것들은 내책.md, 말투.md 같은 파일로 정리되어 남고, 다음 장을 쓸 때는 앞 장의 흐름과 당신의 문체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바쁜 당신을 위해.
퇴근하고 나면 쓸 힘이 안 남죠. 다음부터 필요한 건 오늘 떠오른 메모 한 장. 슥 던지면, 목차가 잡히고 초고가 나오고 지면이 짜입니다.
당신의 것으로 남습니다.
대화하고 나면 사라지는 채팅이 아니에요. 목차도, 원고도, 조판된 지면도 전부 당신 프로젝트에 파일로 쌓입니다. 출간할 때, 판매 페이지 만들 때 그대로 다시 씁니다.
당신은 고개만 끄덕이면 됩니다.
슥슥이 먼저 만들어 오면, 마음에 들면 그대로, 아니면 한마디로 고치면 됩니다. 되돌리기도 언제든. 당신은 고개만 끄덕이면 돼요.
자주 묻는 것들
글을 다 쓰지도 않았는데 시작할 수 있나요?
네, 오히려 그게 시작입니다. 쓰다 만 메모나 조각글을 그대로 던지면 슥슥이 목차를 잡고 초고를 먼저 써 옵니다. 완성된 원고가 아니라 재료만 있으면 돼요.
제 문체가 아니라 AI 티가 나면 어떡하죠?
슥슥은 당신이 던진 글에서 문체를 배워 말투.md로 기억해둡니다. 쓸수록 당신 문장에 가까워지고, 어색한 부분은 한마디로 고치면 그 수정도 다음 장에 반영됩니다.
조판이나 전자책 파일 만드는 법을 몰라도 되나요?
몰라도 됩니다. 원고가 쌓이면 슥슥이 여백과 서체가 잡힌 지면으로 조판해서 파일로 만들어 옵니다. 당신은 내용만 보면 돼요.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으니까.
다른 옆자리도 있어요
가게 사장님 💭 신메뉴는 나왔는데, 혼자서 이걸 언제 다 하지?
미술학원 선생님 💭 수업만으로도 벅찬데, 홍보는 언제 하지?
기록하고 싶은 아빠 💭 아이는 매일 크는데, 기록할 시간이 없지?
개인 투자자 💭 매매는 하는데, 기록은 늘 뒷전이지?
혼자 영화 만드는 감독 💭 찍는 것만도 벅찬데, 서류는 언제 만들지?
주말마다 임장 다니는 사람 💭 발품은 파는데, 정리는 언제 하지?
학원 다니는 고등학생 💭 학원은 다니는데, 오답노트는 언제 만들지?